한선수 성공적인 라식도 기념할겸 외식하기로 했다.
일단 안경집가서 보호안경 하나 맞춰주시고... 건대 "미스터 초밥왕"인가 가서... 모듬초밥과 알탕을 시켜서 맛있게 먹었다. 여기는 가격대비 맛이 좋은것 같다. 미식가가 찾기엔 좀 무리가 있으나 얼마전 병원비로 70여만원을 날린 우리에겐 초밥을 먹고 싶을때 여기만큼 좋은곳이 없다.
몇일전부터 목걸이 사달라고 졸랐는데... 오늘 사주겠다고 해서 근처 "미니골드"로 가서 목걸이를 하나 골랐다.(3개월 할부로 사는걸 보니... 안쓰럽더군..ㅋ)

아.. 그리고 어제 이뿐짓 하나 더 했는데... ㅋㅋ 야식으로... 요리하기 싫어하는 한선수가 손수 떡볶기를 만들어줬다. 맛은 뭐... redholic 소스맛이 어디가겠냐 만은...
redholic 소스는 누가해도 어떻게 요리해먹어도 맛있는거 같다. 밥비벼 먹어도 정말 맛있다.
일단 안경집가서 보호안경 하나 맞춰주시고... 건대 "미스터 초밥왕"인가 가서... 모듬초밥과 알탕을 시켜서 맛있게 먹었다. 여기는 가격대비 맛이 좋은것 같다. 미식가가 찾기엔 좀 무리가 있으나 얼마전 병원비로 70여만원을 날린 우리에겐 초밥을 먹고 싶을때 여기만큼 좋은곳이 없다.
몇일전부터 목걸이 사달라고 졸랐는데... 오늘 사주겠다고 해서 근처 "미니골드"로 가서 목걸이를 하나 골랐다.(3개월 할부로 사는걸 보니... 안쓰럽더군..ㅋ)
악세사리 사진은 찍기가 너무 어렵다. 이것도 여러번 시도끝에 어쩔수 없이 고른.. ㅠ ㅠ;;
아.. 그리고 어제 이뿐짓 하나 더 했는데... ㅋㅋ 야식으로... 요리하기 싫어하는 한선수가 손수 떡볶기를 만들어줬다. 맛은 뭐... redholic 소스맛이 어디가겠냐 만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