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 질러버렸다.

리체 다이어리/그분 | 2007/02/14 11:55 | leezche
지금 당신은..
제가 몇일전에.. 확 질러버린 물건을 보고계십니다.
부럽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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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몇몇분(파이님!, 꼬날님!, 재선님!)이 이걸 가지고 계시고...
거기다가 다량의 게임팩(특히 이분)을 소유하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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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진짜 머리 좋아지고, 영어 잘하게 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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