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거창하긴 하지만.. 뭐... so so
블로그가 살아 움직인다는것은 내가 그만큼 여유가 있다는 뜻이고,
블로그가 죽어 있다는 것은 이런거 따위에 신경써줄 여유가 없다는 뜻이다.
요즘 냉방병과 싸우며 살인적인 업무에 시달리고 있다.
일주일에 4일은 두통이 있는것 같다.
집에서는 괜찮다가도... 출근해서 11시~12시부터 머리가 아파오기 시작한다.
목도 칼칼해 지고, 재채기가 쉴세없이 나오기도 한다.
가만히 앉아 있어도 어지럽고, 심지어 눈도 침침하다. 분명 망할 에어컨 때문이다.
더 불행한건 내 자리는 에어컨이 바로 쏘아 보고 있는 자리라는 거다. ㅜ ㅜ
빨리 주말이 와서 저녁으로 맛있는 오징어 찌개를 해서 배터지게 먹고,
시원한 냉커피한잔 마시며 뒹굴거리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