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은 단 6개! 일요일은 문을 안연다.
우리가 가면 보통은 손님이 아무도 없거나, 한 테이블 정도였는데...
요즘은 동시에 3테이블이나 손님이 있을 정도이다. 없어질 걱정은 당분간 안해도 될 듯하다.
일단 고기가 믿을 수 있고 맛있다. 그리고, 한참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숯도 참숯을 쓰는듯하다.
무엇보다 아주머니도 좋고, 조용하게 소주한잔하며, 깊은 얘기 할 수 있어 좋은것 같다.
집이랑 가까워서 둘이서 소주 한병에 얼큰하게 취해서 5분만에 집에 들어가 바로 기절할 수 있다는점이 무엇보다 좋다. ^^
사진 보니까... 군침이 도는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