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일 개천절은 나의 양력 생일이다.
추석때 시댁에 갔다가 평소에 눈독을 들이고 있던, 음식물 처리기 루펜이 떡하니 돌아가고 있는걸 보고, 한참을 신기해 하고 있었는데... 흐흐흐... 어머님이 생일선물로 하나 사주시겠다고 하셨다. 꼭 그럴려고 그렇게 열심히 본건 아니였는데.. 흐흐흐... 어쨌든 너무나도 감사하게 몇일전 "루펜"이 도착했다. 오늘 간단하게 루펜을 설치하고, 내일 가동시켜볼 생각이다. 사용후기는 한달 후 쯤에나 써봐야겠다. ^^ 아싸!~~ 이젠 독한 음식물 쓰레기 냄새는 안녕이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