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회사로 우편물이 하나 도착했다. 우체부 아저씨가 가져다 주는 편지를 도대체 얼마만에 받아본 것인가! 최근 10년 안에는 없을듯 하다. 그런데.. 거기다가... 손으로 쓴 손편지라뉘!~~ 정말 이 색다른 느낌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 ^^ 먹는언니님은 이벤트쟁이! ^^;;
최근에 컨텐츠 아이디어 사이트를 오픈했던데... 모쪼록 번창했으면 좋겠다. (요식업 유통에 종사하는 한선수에게 가입하라고 해야겠다. 아까 나도 가입해서 슬쩍 봤는데 도움이 많이 될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