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통때문에 병가낸 날 한선수 퇴근 후!
이틀내내 두통때문에 헤롱대고 있는 나를 위해 맛사지를 해주고 있는 중

: 낮에 머리가 너무 아파서 잠도 못자고.... 아까는 날개죽지 아래 "담"까지 왔었어
한선수 : 가라 그러지!
: 내가 오라그래서 왔나? 가라그럼 가게?
한선수 : 돈이라도 몇푼 줘서 보내지 그랬어
: !@#$%^&*



이런걸 대화라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