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정확히는 일요일 밤에... 이걸 했뜨랬다.
나무 가지를 붙이고, 저 동글동글한 이파리들을 모두 따로따로 붙였다.
나중에는 너무 힘들어 토나오는줄 알았다. _ _;;
그래도 해놓고 나니 뿌듯 하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