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27 (월) ★★★★
- 전날밤에 오렌지 쥬스와, 식빵과 버터를 먹고 잠
- 아침에 몸이 무척 찌뿌둥하고, 머리도 띵~~함. 마치 잠을 한숨도 안잔것 같음
- 11:00 오른쪽 머리가 아파서 타이레놀 2알 복용
- 11:30 약효과가 있는지 잠깐동안 나아지는듯 함
- 12:30 다시 두통이 심히지기 시작
- 04:00 완전 죽겠음
- 11:30 처방전 복용하고 잠
04.28 (화)
- 아침에 일어 났을때 약효과가 조금 있는듯 하지만, 여전히 두통은 살아 있음
- 12:30 계속 졸림
02.04 (수) : 두통의 강도 ★★★
- 전날 밤에 먹은 라면 때문인지 아침에 일어 났을때 머리가 깨질듯이 아파옴
- 출근해서도 전혀 좋아지지 않아서 오전11시경 타이레놀 2알 복용
02.02 (월) : 두통의 강도 ★★★★★
- 오후 4시경부터 어깨와 뒷골이 땡기기 시작하면서 두통
- 6시경 하품이 마구 쏟아지기 시작.
- 처방받은 약을 안가져와서 타이레놀 2알 복용
- 속이 메슥꺼워짐
- 저녁 8시30분경 두통약복용하고 9시30분 부터 잠
02.01 (일) : 두통의 강도 ★
- 오전부터 오른쪽 머리가 아파오기 시작
- 우후쯤 사그라듬
-------------------------------------------------------------------------
2009.01 Summary
총 6회 / 처방 두통약 4번 복용 / 타이레놀 4알 복용
01.30 (금) : 두통의 강도 ★★★
- 저녁 퇴근 무렵 머리가 묵직해지기 시작
- 버스안에서 심해짐
- 밤 11시경 두통약복용
01.26 (월) : 두통의 강도 ★★★
- 오전 10시경 부산에서 출발할때부터 차안에서 두통 시작
- 두어시간 후부터 점점 심해짐
- 타이레놀 2알 복용하고, 커피를 연거푸 마심
- 저녁 5~6시경부터 괜찮아짐
01.23 (금) : 두통의 강도 ★★
- 언제부터 아팠는지 기억나지 않음
- 타이레놀 2알 복용하고 몇시간 후 괜찮아짐
01.18 (일) : 두통의 강도는 ★★★
- 오전 11시 : 이마트 갈 무렵부터 두통이 시작.
- 커피를 안마셔서 그런거라고 생각함.
- 오후 3시 30분에 다시 두통약복용하고 1시간 반가량 잠
- 5시쯤 깨어나서 여전히 머리가 맑지는 않았지만, 견딜만함.
- 두통이 차츰 나아지다가 밤 무렵부터 괜찮아짐
01.17 (토) : 두통의 강도는 ★★
- 아침에 일어나 다시 두통약복용
- 점심 무렵부터 나아지기 시작
01.16 (금) : 두통의 강도는 ★★★★★
- 오후 2~3시경부터 신호가 옴, textcube review 한다고 신경을 씀.
- 저녁 5시경 UI review 때문인지 두통이 배가 됨.
- 퇴근후 견디기 힘들정도로 두통이 진행됨.
- 김홍준 신경과에서 처방받은 두통약복용하고 12시경부터 잠
01.08 (목) ~ 01.14 (수)
- 약 일주일간 매일 저녁 9시 두통 예방약 복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