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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활다이어리 키싱트리</title>
    <link>http://kissingtree.net/</link>
    <description>영화처럼 살고 싶지만... 생활은 달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5 Mar 2010 17:01:00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com 2.0 Garnet</generator>
    <managingEditor>리체</managing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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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활다이어리 키싱트리</title>
    <url><![CDATA[http://fs.textcube.com/blog/0/83/attach/XavXxPF7HE.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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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화처럼 살고 싶지만... 생활은 달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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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다시 영어 이야기</title>
      <link>http://kissingtree.net/483</link>
      <description>나는 여전히 영어로 의사소통하는 것에 겁을 먹고 있으며, 울렁증은 조금도 나아지지 않았다. 나는 언제쯤 &lt;a href=&quot;http://ko.usmlelibrary.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렇게&lt;/a&gt; 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하루에도 열두번씩 &quot;될까?&quot;하는 의문이 든다. 절대 안될것만 같다. &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이런 생각이 엄습할때마다 &quot;영어공부법&quot;에 대해 인터넷도 뒤지고, 책도 읽곤한다. 물론 &quot;이 방법 한번 해봐... 6개월안에 말문이 틔여&quot;하는 사탕발림도 있지만, 대부분 &quot;그냥 열심히 하는 수 밖에 없다&quot;는 것이다. 어떤 사람은 하루 종일 영어 공부만 해서 3년 걸렸다는 사람, 어떤 사람은 5년 넘게 걸렸다는 사람등 가지각색이다. &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아마 나처럼 평범한 머리에 하루에 허용된 시간이 이리저리 긁어 모아봐야 2시간 남짓 되는 사람은 10년이 걸릴지도 모르는 일이다. 하지만, 나에겐 지금 당장 필요한게 영어라서, 자꾸 불안한 마음과 회의와 조바심이 두뇌의 반쯤 차지하고 있는것 같다. &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영어는 &lt;b&gt;무한 복습&lt;/b&gt;이 중요하다고 누군가 그랬다. 완전 동의한다. 하지만, 조바심이 그렇게 느긋하게 공부하게 내버려두지 않는것 같다. 확실히 알든 모르던 무조건 많은 양의 새로운 표현, 새로운 문법, 새로운 내용을 공부하게 만든다. 그렇게 한번 보고 지나가는건 정말 전혀 도움이 안된다는걸 알면서도, 무한 복습이란걸 참 실천하기가 어려운것 같다. 하루동안 해야 하는 공부(내용)의 양을 줄여봐야할것 같다. 두시간동안 단 한단락을 하더라도 확실히 알고, 암기하고, 복습하고.... 진짜... 이론은 빠삭해지는데 실천이 안된다는거... &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무한 복습만큼 중요한것이 영어로된 책을 소리내어 읽기, 역시 &lt;b&gt;소리내어 무한 읽기&lt;/b&gt;의 실천이다. 이것 역시 적당한 공부 방법이라고 생각된다. 그동안 공부하면서 입밖으로 소리내어 말하는 비율이 반에 반도 안 됐던것 같다. &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뭔가 다시한번 공부 방법을 정비하고, 새로운 각오를 다질때가 온 것 같다. 우째 이렇게 실력이 안느는지.. ㅠ ㅠ;;&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p.s. 또 누군가는 그랬다. 공부할 양이 너무 방대해서 티가 안나는것 뿐이다. &quot;꾸준히만 하고 있다면 반드시 실력이 늘고 있는거다.&quot; 트위터에도 썼지만, 1억을 모아야 하는데 매일 100원씩 저축하고 있는 기분이랄까. &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영어 이야기</category>
      <category>영어 공부</category>
      <author>leezch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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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5 Mar 2010 16:33: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리쌍 - 헤어지지 못하는 여자, 떠나가지 못하는 남자</title>
      <link>http://kissingtree.net/480</link>
      <description>&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object width=&quot;560&quot; height=&quot;340&quot;&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www.youtube.com/v/RVMOpppWqyE&amp;amp;hl=ko_KR&amp;amp;fs=1&amp;amp;&quot;&gt;&lt;/param&gt;&lt;param name=&quot;allowFullScreen&quot; value=&quot;true&quot;&gt;&lt;/param&gt;&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gt;&lt;/param&gt;&lt;embed src=&quot;http://www.youtube.com/v/RVMOpppWqyE&amp;amp;hl=ko_KR&amp;amp;fs=1&amp;amp;&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 width=&quot;560&quot; height=&quot;340&quot;&gt;&lt;/embed&gt;&lt;/object&gt;&lt;/div&gt;
&lt;P align=center&gt;노래하는 길이... 오랜만에 보니 반갑네... &lt;br /&gt;&lt;br /&gt;&lt;br /&gt;&lt;/P&gt;</description>
      <category>musiC</category>
      <author>leezch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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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kissingtree.net/480?expandComment=1#entry480Comment</comments>
      <pubDate>Mon, 18 Jan 2010 16:22: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나도 아이폰을 손에 쥐었다</title>
      <link>http://kissingtree.net/479</link>
      <description>&lt;P&gt;회사동료들의 뽐뿌질에 견디지 못하고 아이폰을 구입했다. 쓰면 쓸수록 정말 잘 만든것 같다. 특히 언제어디서나 인터넷에 접근가능하다는것과, 나와 같이 초울트라스펙타클드라마틱한 길치인들에겐 꼭 필요한 현재 자신의 위치를 알려주는 기능뿐 아니라 주변을 검색해준는건 정말 아이폰을 한번이라도 써본 사람이라면 감탄을 하지 않을 수 없을것이다. 그리고 앱스토어에서 아이쇼핑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하지만 얼마 안되는 앱이라도 하나둘 쌓이면 카드정산때 화들짝 놀라기 쉽상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내 생활에서 중요한 몇가지를 포기해야 했다. 교통카드 기능! 이건 정말 여러번 망설이게 했다. USIM 카드는 되지만 기기가 지원을 못한다고 한다. 그리고, 영상전화 기능! 이건 앱스를 쓰면 가능하겠지만, 여러 불편한 점들은 해결되지 않는것 같다. 그리고 모바일 뱅킹... 도대체 왜 하나은행 앱만 나와 있는거냐고... 빨랑 빨랑좀 지원좀 하라 말이지... _ _;; &lt;br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fs.textcube.com/blog/0/83/attach/XAcSIvBzEw.gif&quot; style=&quot;width:302px;height:354px;&quot; alt=&quot;아이폰&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ㅇ&lt;/p&gt;&lt;/div&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아이폰에 대한 감탄과 실망도 겨우 하루를 버티지 못했다. 금새 시큰둥해졌다는... 나이가 든건가? 이건 새로 구입한 물건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면서도 그냥 전화나 인터넷 말고는... 별로 들여다 봐지지도 않는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사소한 생각들</category>
      <category>아이폰</category>
      <author>leezch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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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kissingtree.net/479?expandComment=1#entry479Comment</comments>
      <pubDate>Tue, 12 Jan 2010 14:09: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새해 다짐 같은 거랄까</title>
      <link>http://kissingtree.net/478</link>
      <description>&lt;P&gt;살을 좀 빼야 겠다거나, 운동을 해야겠다거나, 아침을 꼭 먹겠다거나, 빚을 청산하겠다거나.... 뭐... 별로 그런건 없다. 오직 관심은 제대로된 의사소통이다. 들을 수 없고, 말할 수 없는 고통이 얼마나 큰지 압박이 생각했던것보다 심해지는것 같다. 매번 우울하다. 의욕도 자꾸떨어지고, 자신감 완전 소진에, 과연 이 일이 가능할까? 하는 의심마저 들기 시작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까 회사 동료에게 잠깐 상담을 받았다. 회사내에서 오직 국내파로 영어실력 상위에 랭크되어 있는 분이다. 먼저 나의 상태에 대해서 말을 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BLOCKQUOTE style=&quot;MARGIN-RIGHT: 0px&quot; dir=ltr&gt;
&lt;P&gt;&quot;학교때도 영어공부 안했다. 지난해 입사했을때 기초가 완전 없는 상태에서 기초적인 문법부터 시작했다. 부끄러울 정도로 영어가 &lt;U&gt;바닥인 상태&lt;/U&gt;에서 시작했다. 그래도 일년동안 꾸준히 공부를 해서 정확하지는 않지만, 이메일 작성하는 정도는 한다. 물론 온라인 전자 사전의 도움을 받아서... 그런데 문득 &lt;U&gt;영어 듣기가 전혀 안되고 있다는 사실&lt;/U&gt;을 깨달았다. 모르는게 대부분이긴 하지만, 아는것도 안들린다. 그래서 얼마전부터는(한달정도 된듯) 청취를 집중적으로 공부하고 있다. 그런데 여전히 똑같다. 공부하는 방식이 이게 맞는지 &lt;U&gt;의심&lt;/U&gt;이 가기 시작했고, 과연 영어가 편안해질 날이 올지 &lt;U&gt;두려워졌다&lt;/U&gt;.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quot;&lt;/P&gt;&lt;/BLOCKQUOTE&gt;
&lt;P&gt;&amp;nbsp;&lt;/P&gt;
&lt;P&gt;뭐 대충 이런 내용에 답변은 다음과 같았다. 요지는 세가지였다. (참고로 이분은 나와는 달리 학교때 공부를 열심히 하셔서 어느정도 기초가 탄탄했던 분이고, 원래 태생이 총명하신 분인듯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BLOCKQUOTE style=&quot;MARGIN-RIGHT: 0px&quot; dir=ltr&gt;
&lt;P&gt;&quot;영어를 공부라고 생각하고 공부한적이 없는것 같다. 그냥 &lt;STRONG&gt;좋아하는 분야&lt;/STRONG&gt;의 정보나 뉴스나 영화따위의 것들을 무작정 보고, 듣고, 모르는건 알려고 노력했다.&quot;&lt;/P&gt;
&lt;P&gt;&lt;br /&gt;&quot;듣기 말하기가 전혀 안되는 상황에서 업무에 맞닥뜨려졌다. 그래서 되든 안되든 &lt;STRONG&gt;부딪혔던것&lt;/STRONG&gt; 같다.&quot;&lt;br /&gt;&amp;nbsp;&lt;/P&gt;
&lt;P&gt;&quot;그렇게 &lt;STRONG&gt;4년정도&lt;/STRONG&gt; 지나니 영어가 편안해졌던것 같다.&quot;&lt;/P&gt;&lt;/BLOCKQUOTE&gt;
&lt;P&gt;&amp;nbsp;&lt;/P&gt;
&lt;P&gt;사실 마지막 대목에서 실망과 동시에 안도감이 들었다. 아직도 멀었구나 하는 실망과 이게 정상이구나 하는 안도감. 기초가 있는 상태에서 4년이니 나는 이제부터 4년동안 죽어라고 공부해야 명함정도 내밀겠구나 싶었다. 사실 지금 내 머리 상태로는 두배이상 걸릴지도 모르겠다. 게다가 하루에 나에게 주어진 시간은 이리저리 긁어 모아야 3시간정도다. 그냥 의심하지 말고 꾸준히 달리는 수 밖에 없겠구나 싶다.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이였지만, 다시 한번 확인하고 나니 첩첩산중을 바라보고 서있는 느낌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쩌면 영어가 편한 상태에서 이 회사에 근무할 날이 오지 않을지도 모르겠다. 그럴바엔 너무 조바심 내지 말고, 스트레스 받지 말고, 할 수 있는 상황안에서 즐겁게 하도록 마음먹는 편이 나을지도 모르겠다. 어쨌거나 나름 꾸준히 하고 있으니, 좀 더 뻔뻔해 지고싶다. 주눅들지 말고, 스트레스 받지 말고....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quot;를 가슴속에 새기며 한 해를 더 보내보자는 생각이 든다. 몇년이 되든... 언젠가 이 글을 보면서 &quot;그랬던적이 있었지&quot;하는 날이 제발 왔으면 좋겠다. 그리고 &lt;STRONG&gt;&quot;시간이 얼마나 걸리던지 포기만 하지 말자!&quot;, &quot;더도 말고, 덜도 말고, 작년만큼만 꾸준히 하자!&quot;, &quot;스트레스받지 말자!&quot;&lt;/STRONG&gt;이게 올 한해 결심이라면 결심이다. &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사소한 생각들</category>
      <category>새해결심</category>
      <category>영어</category>
      <author>leezch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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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kissingtree.net/478?expandComment=1#entry478Comment</comments>
      <pubDate>Fri, 08 Jan 2010 22:45: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09 방학기간동안 해야할 일</title>
      <link>http://kissingtree.net/475</link>
      <description>다음주 화요일 22일부터 휴가다. 이말은 곧 다음주 월요일날 출근해야 하긴 하지만, 이번 주말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방학같은 휴가라는 뜻! 음핫핫!
&lt;DIV&gt;&lt;br /&gt;&lt;/DIV&gt;
&lt;DIV&gt;이 시간을 잘 쓰기 위해 계획을 짜 보았다. &lt;/DIV&gt;
&lt;DIV&gt;
&lt;UL&gt;
&lt;LI&gt;Brain Tracy 연설문 정독하고 입에 달기! (50%)&lt;/LI&gt;
&lt;LI&gt;팝송 2곡 암기 (뭐가 좋을까?) (50%)&lt;/LI&gt;
&lt;LI&gt;이람이 방 정리 (100%)&lt;/LI&gt;
&lt;LI&gt;안방 옷장 정리 (80%)&lt;/LI&gt;
&lt;LI&gt;이람이 문화센터 함께 가기 - 놀이야 (50%)&lt;/LI&gt;
&lt;LI&gt;연말에 통영 가기 (12.31 ~ 1.2) (100%)&lt;/LI&gt;
&lt;LI&gt;엄마와 이람이와 함께 회사에 밥먹으러 오기 (0%)&lt;/LI&gt;
&lt;LI&gt;미국, 태국 방문 후기 블로깅하기 (0%)&lt;/LI&gt;
&lt;LI&gt;은행 예금 계좌 개설 및 상담 (0%)&lt;/LI&gt;
&lt;LI&gt;보험약관들 다시 살펴보기 (0%)&lt;/LI&gt;&lt;/UL&gt;&lt;br /&gt;Brain Tracy 연설문은 거의 2시간 분량인데 2주만에 가능할지 약간 의문! 해석하는데도 이틀은 걸릴것이고, 듣고 이해하는건 물론이고, 입에 달아야 하니까 거의 불가능해 보이긴 하나... 하고나면 왠지 뿌듯할듯... 팝송중 하나는 Wham의 Last Christmas로 정했는데... 하나는 뭘루 할지 모르겠다. 쉬운것부터...&lt;br /&gt;&lt;br /&gt;예상컨데 아마 내년은 아주 힘든 해가 될것 같다. 누구하나 뭐라는 사람이 없지만, 나 스스로 엄청 깨질것 같다는... 마인트 컨트롤이 필요한 시기!&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FONT size=1&gt;&lt;STRONG&gt;&lt;FONT face=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gt;Add 2010.01.04&lt;/FONT&gt;&lt;br /&gt;&lt;/STRONG&gt;&lt;/FONT&gt;집에서 할일을 생각보다 많았고, 전업주부에대한 동경이 깨지다&lt;br /&gt;&lt;br /&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조금특별한일상</category>
      <category>계획</category>
      <author>leezch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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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kissingtree.net/475?expandComment=1#entry475Comment</comments>
      <pubDate>Fri, 18 Dec 2009 18:34: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불치병</title>
      <link>http://kissingtree.net/476</link>
      <description>&lt;P&gt;아무리 노력해도 고쳐지지 않는 불치병이 하나 있다. 영어 울렁증이다. 공부시작한지 일년이나 지났지만, 여전히 이 울렁증은 해결이 안된다. 완전 간단한 영어는 어느정도 한다고 생각했는데 미팅만 들어가면 꿀먹은 벙어리다. 말하는게 챙피하다고나 할까... 근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 공부를 한다고 했지만, 열심히 하지 않은것 같기도 하다. 아는것도 별로 없으니 자신감도 없고, 딴에 자존심은 있어서 울렁증은 점점 심해지고... &lt;br /&gt;&lt;br /&gt;우리나라 사람들이 왜 유독 영어에만 울렁증이 있을까? 너무 당연한 이야기일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오랫동안 영어 공부를 해서 그런것 같다. 그렇게 많은 시간 공부를 했는데도 영어 한마디 못하니 챙피한 생각에 영어 울렁증이 생길만도 하다. 우리가 일본어나 러시아어 못한다고 챙피하지는 않다. 오히려 어설프게 한두마디만 해도, 오!~~~ 하는 환호성을 들을 수 있다. 하지만 영어는 상황이 틀리다. 10년이 넘도록 영어공부를 했지만, 말한마디 못하니 챙피할만하다. 차라리 영어 공부시키지 말고, 영어 울렁증이라는거 자체를 안생기게 하는게 더 나았을지도 모른다. 적어도 이제 영어 공부를 절실하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는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영어는 공부가 아니라 훈련이라고 누군가 말했다. &lt;/SPAN&gt;완전 동감이다. 안다고 그게 아는게 아니고, 엄청나게 훈련해서 입에 달아야 하는데... 이걸 생각하면 완전 산넘어 산이다. 게다가 더듬더듬 몇마디 한다고 해도, 들리지 않으면 어느 시점어 어떤 말을 해야 하는지 끼어 들 수가 없다. 나는 지난 일년동안 청취공부를 거의 하지 않았다. 요즘들어야 절실히 깨닫고 있다. 듣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lt;br /&gt;&lt;br /&gt;요즘 &quot;영어천재가 된 홍대리&quot;, &quot;박코치 기적의 영어학습법&quot;이란 책을 읽었다. 완전 발등에 불이 떨어져서 그런지 이틀만에 다 읽게 되었다. 제목이 좀 원색적인데... 사실 이 책의 요지는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기적이란 없다. 영어는 훈련이다. 쌍코피터지도록 외우고 연습해라!&lt;/SPAN&gt; 라는 것이다. 그동안 너무 영어를 안일하게 생각했던것 같기도 하고, 암튼 다시한번 동기부여를 하게 만들어준 책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근데 요즘 약간 슬럼프인것이 공부를 어떻게 해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건지 모르겠다. 누군가 오늘부터 육개월은 이걸 죽도록 공부하고, 그다음 세달간은 이걸 공부하고, 그 다음 다섯달동안 이걸 공부하면 어느정도 의사소통이나 너의 생각을 어필 할 수는 있을꺼야! 라고 말해 줬으면 좋겠다. &lt;br /&gt;&lt;br /&gt;그나저나 영어 울렁증은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지 아직 방법을 잘 모르겠다. &lt;br /&gt;&lt;/P&gt;</description>
      <category>영어 이야기</category>
      <category>영어 울렁증</category>
      <author>leezch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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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kissingtree.net/476?expandComment=1#entry476Comment</comments>
      <pubDate>Thu, 17 Dec 2009 15:08: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썩지 않는 감자튀김</title>
      <link>http://kissingtree.net/474</link>
      <description>&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object width=&quot;425&quot; height=&quot;344&quot;&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www.youtube.com/v/j-ljW5YEdao&amp;amp;color1=0xb1b1b1&amp;amp;color2=0xcfcfcf&amp;amp;hl=en_US&amp;amp;feature=player_embedded&amp;amp;fs=1&quot;&gt;&lt;/param&gt;&lt;param name=&quot;allowFullScreen&quot; value=&quot;true&quot;&gt;&lt;/param&gt;&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gt;&lt;/param&gt;&lt;embed src=&quot;http://www.youtube.com/v/j-ljW5YEdao&amp;amp;color1=0xb1b1b1&amp;amp;color2=0xcfcfcf&amp;amp;hl=en_US&amp;amp;feature=player_embedded&amp;amp;fs=1&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width=&quot;425&quot; height=&quot;344&quot;&gt;&lt;/embed&gt;&lt;/object&gt;&lt;/div&gt;
&lt;br /&gt;&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10주가 지났는데도 멀쩡하디뉘... 저걸 먹으면 나도 썩지 않는건가? 시체보존용으로 좋겠군 _ _;;&lt;br /&gt;절대 아이에게 주면 안될 음식 리스트에 올려야겠다. &lt;br /&gt;&lt;br /&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사소한 생각들</category>
      <category>감자튀김</category>
      <category>맥도날드</category>
      <category>후렌치 후라이드</category>
      <author>leezch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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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5 Dec 2009 10:30: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Jet lag</title>
      <link>http://kissingtree.net/473</link>
      <description>미국에 온지 3일이나 지나고 있지만, 나는 여전히 시차적응을 못하고 있다. 이곳시간으로 12시에 잠이 들어 눈을 뜨면 새벽 2시고, 다시는 잠이 올것 같지 않은 상태가 된다. 한국에서 가장 말똥말똥한 시간이 저녁시간이 아닐까? 시차가 16시간 정도 나니까.. 여기 한밤중이면 한국은 저녁시간이다. &lt;br /&gt;&lt;br /&gt;그동안 내가 얼마나 규칙적인 생활을 했는지 새삼스러워진다. &lt;br /&gt;&lt;br /&gt;오늘은 11시에 미친듯이 졸려서 잘됐다 싶은 생각에 잠에 들었지만, 눈을 뜨니 12시였다. 고작 한시간 자고, 또 정신이 맑은 상태이다. 난감하다. 내일은 의약의 힘을 빌려야 하나 생각중이다. &lt;br /&gt;&lt;br /&gt;잠시 이곳 이야기를 하자면, 우리는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Palo Alto라는 도시에 묵고 있고, 회사가 있는 마운틴 뷰는 차로 10~20분 거리에 있다. 그리고 샌프란시스코까지는 한시간정도 걸린다고 한다. 팰러알토는 차로 왔다갔다 하면서 본 결과 구획 정리가 매우 잘 되어 있고, 거리가 참 예쁘다는 생각이 든다. 일단 건물이 높아봐야 2층이다. 그리고 건물과 건물 사이의 간격이 무지 넓다. 역시 땅이 넓은 나라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언제 시간내서 팰러알토 거리를 산책을 한번 해 볼 생각이다. &lt;br /&gt;&lt;br /&gt;구글 본사는 생각 이상이다. 정말 꿈의 회사라고 할만하다는 생각이 든다. 한국에서와는 달리 이곳에서는 구글에 다닌다고 하면 모두 알아준다고나 할까? 자랑스럽다가도 영어때문에 고생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면 또 다시 소심해진다. _ _;; 오기 전에는 느긋하게 회사도 구석구석 둘러보고, 식당들도 모두 가보려고 했지만, 생각보다 회의가 많고, 일도 많다. 아마 금요일까지 계속 이 상태일것 같다. _ _;; 회사는 사람들이 캠퍼스라고 부를 만큼 넓다. 자전거가 곳곳에 아무렇게나 서있다. 아무거나 잡아타고 다니다가 또 그냥 놓아두면 된다. &lt;br /&gt;&lt;br /&gt;아... 그나저나 내일은 일찍 회사로 가서 아침을 먹기로 했는데... 아직도 못자고 있다니... 미치겠다. &lt;br /&gt;&lt;br /&gt;p.s. 미국까지 와서 사진한장 없이 떨렁하니 글만 올리다뉘... 하지만, 사진 찍을 짬이 잘 안난다고나 할까... &lt;br /&gt;출장 막바지쯤에 두어장의 사진이라도 건지면 다행일듯... &lt;br /&gt;</description>
      <category>조금특별한일상</category>
      <category>구글본사</category>
      <category>시차적응</category>
      <category>출장</category>
      <author>leezch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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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Dec 2009 18:40: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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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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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블로그는 너무 뜸하고, 별로 큰 이슈도 없고... 소소하게나마 근황이라도 적어봐야겠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일단 이번주 일요일날 출장간다. 서울 - 샌프란시스코(열흘) - 서울 - 태국(사흘) - 서울의 일정으로 아주 빡쎄다. 일정이 어떻게 하다보니 이렇게 꼬여버렸다. 서울에서 샌프란시스코로 출발해서 열흘정도 지내고, 다시 샌프란시스코에서 서울까지 날아왔다가 3시간 정도 체류하고, 태국으로 가서 3일정도 지내고 서울로 돌아온다. 총 여행 일정이 2주정도 되는데 이렇게 오랫동안 가족과 떨어지는건 이번이 처음이다. 약간 긴장도 되고, 걱정도 되고, 기대도 되고... 그런것 같다. &amp;nbsp;무엇보다 아이가 제일 걱정이다. 무지하게 엄마를 찾아대는데 2주나 비워두면 아이가 괜찮을지...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실 더 큰 걱정은 가서 만나야할 사람들이다. 한국으로 치면 새파란 일반 사원이 하늘같은 부장님, 과장님들 만나서 자기의 존재를 알려야 하고, 여기저기 다니며 트레이닝도 받아야 하며, 여러 모임에도 참가해야 한다. 이 모든걸 영어로.... 사실 뭐 내 영어 실력으로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할수 밖에 없다. 그냥 겸허하게 초탈하는 수 밖에... 다만 내가 할 수 있는건 예상 질문이나 대화내용들을 추측해서 답변을 준비해서 외워가는 수밖에 없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잘 할 수 있을까? 다녀오면 한층 더 작아진 나를 느낄 수 있을것 같다. 좌절감에... &lt;/P&gt;
&lt;P&gt;다녀와서 다시 전투적으로 영어공부를 시작해야 할것 같다. 머리가 나쁘니 남들 하는것보다는 적어도 더 열심히는 해야할것 같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내가 태어나서 이렇게 영어공부를 끈질기게 한적은 이번이 처음인것 같다. 거의 일년넘게 지속하고 있으니... 그래도 이메일 쓰는것 정도는 온라인사전 찾아서 머리 쥐어뜯으며 쓸수는 있느니 개과천선 한거다. 일년해서 이정도 늘었으면 내년에도 끈질기게 한다면 아마 사전없이 영작이 가능하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문데는 리스닝이랑 스피킹... 차차 계획을 세워봐야겠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p.s 원어민이랑 2달 남짓 일주일에&amp;nbsp; 3시간 정도 대화를 해서 그런지... 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 일상적이고, 일차원적인 문장 정도는 말 할 수 있을것 같다. 주어 + 동시 + 목적어 + 전치사 + 명사.... 혹은 주어 + 동사 + to 부정사 + 목적어 같은 문장들.. 로 구성된 아주아주 일차원적인 문장들.... &lt;/P&gt;</description>
      <category>아주평범한일상</category>
      <category>영어</category>
      <category>출장</category>
      <author>leezch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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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Nov 2009 14:05: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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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3 혁명</title>
      <link>http://kissingtree.net/470</link>
      <description>이 아저씨... 정말 말하는게 재* 없다. 완전 공포 분위기 조성하는고, 욕을 남발하고, 권위주의에.... 물론 그 많은 학생들을 그 짧은 시간동안 제압(?)하기 위해 가장 쉬운 방법이겠지만...... &lt;br /&gt;학교 다닐때 특히 내 나이쯤 되는 세대라면 모두 이런 공포 분위기에서 공부했을것 같다. 손아저씨 말씀대로 엉덩이나 손으로 공부할 수 있어도 이런 공포 분위기에서 어떻게 가슴으로 공부 할 수 있을까? 물론 진짜 공부 좋아하는 사람들은 할 수 있겠지만... 암튼 나처럼 소심한 사람들은 금방 공부에 질렸을것 같다. 그래서 공부를 못했나? ㅋㅋㅋ 이건 핑계!&lt;br /&gt;&lt;br /&gt;어쨌거나, 이 동영상은 수험생이라면 한번 볼 만한것 같다. &lt;br /&gt;내가 만약 고등학교때 이 동영상을 봤더라면, 크게 안와 닿았을지도 모르겠다. 그때는 그저 강압적인 분위기가 싫었고, 공부하는게 재미가 없었다. 아마 동영상 초반에 나오는 공부를 선택하면 안되는 아이중에 하나였을것이다. &lt;br /&gt;&lt;br /&gt;하지만, 웬만큼 철들었다고 생각하는 이 나이에 이 동영상은 화살이 되어 가슴에 깊이 꽂히는것 같다. 지금 다시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고등학생때와는 아주 많이 다른 마음 가짐으로 공부할 수 있을것 같다. &lt;br /&gt;&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object classid=&#039;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039; codebase=&#039;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115,0&#039; width=&quot;606&quot; height=&quot;385&quot; id=&#039;movie&#039; align=&#039;middle&#039;&gt;&lt;param name=&#039;quality&#039; value=&#039;high&#039; /&gt;&lt;param name=&#039;movie&#039; value=&#039;http://flvr.pandora.tv/flv2pan/flvmovie.dll/userid=math0804&amp;amp;prgid=35566864&#039; /&gt;&lt;param name=&#039;wmode&#039; value=&#039;window&#039;&gt;&lt;param name=&#039;allowFullScreen&#039; value=&#039;true&#039; /&gt;&lt;param name=&#039;allowScriptAccess&#039; value=&#039;always&#039; /&gt;&lt;embed src=&#039;http://flvr.pandora.tv/flv2pan/flvmovie.dll/userid=math0804&amp;amp;prgid=35566864&#039; type=&#039;application/x-shockwave-flash&#039; wmode=&#039;window&#039; allowScriptAccess=&#039;always&#039; allowFullScreen=&#039;true&#039;  pluginspage=&#039;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039; width=&#039;448&#039; height=&quot;385&quot; /&gt;&lt;/embed&gt;&lt;/object&gt;&lt;/div&gt;&lt;br /&gt;&lt;br /&gt;</description>
      <category>사소한 생각들</category>
      <category>공부 방법</category>
      <author>leezch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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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Nov 2009 11:24: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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