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무단횡단 도움말

숙소에서 가까운.. 도로 풍경

길 위를 잔뜩 뒤덮고 있는 돌출간판들

명품의 거리

도심속에서 바라본 야경

도심속에서 바라본 야경

오래된 건물

현대식 건물

오래된 건물

도로위의 돌출 간판들

오래된 건물의 진수

오래된 건물의 진수

명품 거리

스탠리로 가는 버스안에서

앗! 전지현이다
그날따라 두통이 심해 호텔에서 한숨 잤고 일어나 느즈막히 찜사쪼이로 나갔다.
처음 접해본 홍콩의 거리는 이층버스때문에라도 충분히 이색적이였다.
역시나 벼락치기중인 한선수!
흐흐 좋다네... ㅋㅋ 이곳이 바로 네이던 로드
홍콩의 야경이 얼마나 대단한지... 어디 보자규~~~
장국영의 어릴적 모습들을 전시해 놓고 있더군...

네이던 로드를 걸으며
연인들의 찐~~한 애정행각을 훔쳐보기도 했다.
장국영의 체취를 느껴보기도 하고,
오랜만에 찍혔다.... 사실 이날 컨디션 별루 였음... ㅋㅋ
그런데 어딜봐서 장윤정이라는거야? 앙?
해가 조금씩 지기 시작하자 사람들이 해변가에 다닥다닥붙어 자리를 잡기 시작했다.
아직 해가 지려면 멀었는데.. 도대체 왜 벌써부터 저러나 싶어
우리는 저녁을 먹고 오기로 했다.
그런데..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더군... ㅋㅋ
영화의 거리라서 그런지.. 이런 동상들이 곳곳에 서 있다.
재키찬~~~ 넌 손자국을 남겼느냐?
우린 발자국을 남기겠다.. ㅋㅋㅋㅋㅋ
밥먹으러 어디론가 이동중... 이곳이 "하버시티"쇼핑몰이였던가???
가이드북에서 점찍어 놓은곳은 이미 포화상태라 기다리는 사람이 많았다.
포기하고, 여기저기 어슬렁 거리다가 일본식 음식을 파는곳이 있길래 들어갔다.
사실 한선수가 한국음식은 아무거나 잘먹는데...(김치만 있어도 한그릇 뚝딱!)
우리나라만 벗어나면 음식때문에 미치려고 한다. - -;;;
다행히 선택한 음식은 먹을만 했다.
사실 마지막날 먹었던 음식에 비하면 토할 정도는 아니자너...
그나마 아~~주 훌륭했지...
우리는 커피를 한잔 마시며 블로그도 보고, 채팅도 살짝하고, 메일 확인도 했다.
도대체 인터넷은 하루도 걸르는 날이 없네..
이제 슬슬 야경을 감상하러 나가 볼까나...
밤이 되니... 새로운 분위기!

빨리 와 늦었다규!~~~
이곳에서 홍콩섬으로 넘어가는 페리를 탈수 있는데...
저 배는 아니고.. 살짝 허름했던 기억이...
암튼 멋지군... ^^;;;
자... 이제 백만불짜리 야경을 보러가볼까나?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