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런데 무슨짓을 해도 심심하다.... ㅠ ㅠ;;; 어서 돌아와 한~선~수!~~~
카펫은 13만원주고 롯데닷컴에서 구입했는데... 생각보다 색깔도 예쁘고, 털도 무지 부드럽고, 투박하지도 않다... 맘에 드는 구만... ㅋㅋㅋ
그런데 이런건 세탁을 어떻게 하지?

와, 꼭 잡지에 나오는 인테리어 쇼룸 같네요. 소파 옆쪽의 등이 멋져요. 저도 내내 저런 어항을 하나 두고 싶었는데 여기서는 비쌀 것 같아 엄두도 못 내고 있네요.(둘 곳도 마땅찮긴 하지만)
왠지 남의 집구경 하는 것 같아서 재미있어요. ^^







사실... 한선수가 대부분 집단장을 한답니다.
어항도 그렇고, 카펫도 그렇고, 화분들도 그렇고... ㅜ ㅜ;;;
절 부러워하삼...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