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다니면서 종종 가봤던 콧구멍 다리나, 소양댐 가는 길에 있는 "헤븐"이란 카페나, 소양댐의 노점들이나 옛 생각이 신기할정도로 새록새록 더듬어졌다.

누군가는 허공에 몸을 내 던지다
춘천가는 기차..

누군가는 허공에 몸을 내 던지다
춘천가는 기차..


춘천은 제가 몇년 살았던 곳이라...
살때는 몰랐는데... 가끔 사무치도록은 아니더라도 생각날때가 있어요. 제2의 고향같은 편안함이 있달까.. ^^

군대 입영을 춘천에 있는 102보충대로 했거든요
군생활은 화천에서.... 사진을 보니 옛기억들이 나네요
그런데 많이 변하긴 했네요


단순히 젊은 날의 객기일까? 까마득하게 내려다보이는 시커먼 강물을 보며, 허리춤에 단단히 동여맨 밧줄 하나에 의지한 채 허공으로 몸을 날리는 그. 무언가 급박한 심경에 허공 속으로 몸을

닭갈비 -> 소양강댐 순서 닭갈비 이거이거 부산이나 서울에서 먹었던 닭갈뷔 맛이랑 틀리다는거!! 또 닭갈비 먹으러 가고 싶지만 .. 기름값 생각하면 걍 집에서 고기나 구워먹는게 싸다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