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람이 낳고 나서 가족친지분들이 찾아오셔서 애썼다며 주고가신 돈! 쏠쏠하다.
그동안 이래저래 쓸새도 없이 바빴었는데... 이러다간 그냥 또 생활비로 쓰겠거니 싶어서 모두 소진하기로 결심!
아기낳는데 수고했다고 준돈인데 흐지부지 생활비로 써버리는것이 나한테 미안해서 온전히 나를 위해 쓰기로 한것이다. 옷도사고, 책도사고, 화장품도 사고... 신발도 사고... 아.. 신발은 신랑이 사주는거군! 어찌되었든...
흐흐흐... 내일부터 줄줄이 택배아저씨를 맞이하겠구나 생각하니.. 웃음이 절로 난다.
에헤라디야..

아이고 내새끼... 언제 이렇게 컸다냐..
















